"7월 말까지" 기한 정했다 이강인, 홀로 ATM 공격 이끄나…바르사 라포르타 회장 사실상 최후통첩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82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 불가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다. 양 구단 수뇌부가 공개적으로 맞서면서 협상은 사실상 정면충돌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스페인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훌리안 영입과 관련한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최고경영자의 발언에 답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