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18일(한국시간)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열린 팬 행사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이 행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년 월드컵 결승전을 이틀 앞두고 열렸다. AFP연합뉴스
메시가 주장으로 있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야말이 있는 스페인 대표팀과 오는 20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이 단판 승부의 승자가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다.
결승전이 열리기 이틀 전인 18일 메시는 미국 뉴욕의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패너틱스 페스트’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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