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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에게 행운이 따르길, 다만 이번 결승전만큼은 아니다" 메시, '19세 초신성' 야말 향한 유쾌한 선전포고

"야말에게 행운이 따르길, 다만 이번 결승전만큼은 아니다" 메시, '19세 초신성' 야말 향한 유쾌한 선전포고

[사진] TyC 스포츠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생후 6개월 아기였던 '초신성'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과의 재회에 대해 벅찬 심경과 스페인을 향한 선전포고를 동시에 알렸다.

오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둔 메시는 18일 미국 뉴욕의 뉴저지에서 가진 공식 사전 행사에서 자신의 후계자로 불리는 스페인의 야말과 역사적인 맞대결을 펼치게 된 소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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