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월드컵' 손흥민 작심발언 "한국 대표팀에서 안 좋은 결과를 겪고나면…빨리 클럽 팀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 뿐"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67 손흥민(33, LAFC)에게 북중미월드컵은 상처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