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가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샤샤 타볼리에리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살라가 베식타시와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고 모든 제안을 받아들였다. 계약 기간은 1년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 돼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모하메드 살라가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샤샤 타볼리에리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살라가 베식타시와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고 모든 제안을 받아들였다. 계약 기간은 1년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 돼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