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5월 리버풀과 결별한 클롭은 현재 독일 TV에서 월드컵 해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16일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에 1-2로 역전패를 당한 직후 소셜 미디어(SNS)에 자신이 했다는 허위 인터뷰가 확산되자 클롭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유포된 클롭의 가짜 인터뷰에는 "사람들은 항상 코칭이 단순히 '공격'이나 '수비'를 선택하는 것처럼 쉽다고 말하지만, 축구는 훨씬 더 복잡하다. 모든 결정이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 이면의 논리를 이해해야 한다. 아르헨티나의 멘탈리티는 특별했다"라며 마치 투헬 감독을 이해한다는 듯한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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