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은 토트넘 홋스퍼 잔류만을 바라보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7일(한국시간) "최근 유벤투스가 히샬리송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이는 그가 유럽 정상급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과 기량을 높게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히샬리송 측 관계자들은 선수가 영국 시민권을 최근 취득한 이후 영국에 계속 머물기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어느덧 토트넘에서 4년 차 시즌을 마친 히샬리송. 에버턴에서 빼어난 득점력을 뽐내며 유망한 프리미어리그(PL) 스트라이커가 된 그는 이후 브라질 국가대표에도 꾸준히 승선하며 유명 인사가 됐다. 활약에 반한 토트넘의 부름 속 2022-23시즌 적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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