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7골' 주드 벨링엄, 잉글랜드 단일 대회 '최다골' 기록 다시 썼다…"리네커 기록 넘었다" 스포츠뉴스 07.19 13:00 조회 156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이 잉글랜드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한 대회 7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선수의 월드컵 단일 대회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간) "주드 벨링엄이 프랑스와의 3·4위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득점하며 단일 월드컵에서 7골을 넣은 최초의 잉글랜드 선수가 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