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디디에!" 데샹 감독, 프랑스와 14년 동행 마침표…후임은 지단 유력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디디에 데샹 감독이 프랑스 대표팀과 14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프랑스는 19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잉글랜드에 4-6으로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쳤다.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을 떠나겠다고 예고했던 데샹 감독도 이날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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