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카요 사카가 완벽한 폼을 보여준 가운데, 잉글랜드 내에선 왜 그를 아르헨티나전에 기용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아쉬움이 가득하다.
잉글랜드는19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와 맞붙어 6-4 승리를 거뒀다.
사카는 3,4위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다. 전반 37분 역습을 과정에서 마커스 래시포드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골망을 흔들었고, 전반 추가 시간 1분 정확한 슈팅으로 추가 득점했다. 후반 42분 페널티킥 득점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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