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의 아픔을 딛고 마침내 시즌 첫 리그 득점을 터뜨렸다.
LAFC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 'LA 더비'에서 LA 갤럭시를 3-0으로 이겼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2분 시즌 첫 리그 골을 터뜨리며 LAFC의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의 아픔을 딛고 마침내 시즌 첫 리그 득점을 터뜨렸다.
LAFC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 'LA 더비'에서 LA 갤럭시를 3-0으로 이겼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2분 시즌 첫 리그 골을 터뜨리며 LAFC의 공격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