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긴 시간 세계 축구를 주름잡았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울면서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반면 사상 첫 월드컵에서 우승을 경험한 라민 야말(스페인)과 7골을 몰아친 엘링 홀란(노르웨이)은 새롭게 월드컵의 역사를 써 내려갔다.
리오넬 메시는 이번 대회서 8골 4도움을 기록, 12개의 공격 포인트를 작성하며 활약했지만 아르헨티나는 결승서 스페인에 밀려 눈앞의 트로피를 놓쳤다.
월드컵 통산 34경기 21골 12도움을 작성한 메시는 이번 대회서 타이틀을 모두 한 끗 차이로 놓쳤다.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도 22골의 킬리안 음바페에게 내줬고, 이번 대회 득점왕도 10골의 음바페에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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