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소셜 미디어 계정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리오넬 메시에게 월드컵 우승을 안겨주려 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FIFA의 부패와 아르헨티나를 향한 편파 판정을 주장한 영상에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소셜 미디어 계정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리오넬 메시에게 월드컵 우승을 안겨주려 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FIFA의 부패와 아르헨티나를 향한 편파 판정을 주장한 영상에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