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90min 독일판은 21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의 월드컵 성적표'라며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한 바이에른 선수들의 활약을 조명했다.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선수는 우파메카노였다. 10점 만점에 8점을 받은 우파메카노는 '프랑스가 공격적인 플레이에 집중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비에서 실점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중앙 수비수인 그는 특유의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수비의 중심을 잡아주었다. 스페인과의 준결승전에서는 불안정한 수비진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고 칭찬했다. 이외에도 해리 케인, 이스마엘 사이바리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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