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드 라야의 우승 메달이 그물에 걸린 모습. /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 파티가 시작되자 라야가 기념품으로 그물을 자르기 위해 골대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과정에서 금메달이 그물에 걸렸다"고 알렸다.
매체는 "그물에서 메달이 빠지지 않아 메달 끈이 팽팽하게 조여졌고, 라야는 찰나의 순간 공중에 어정쩡하게 매달려야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재빨리 상황을 파악해 메달을 그물에서 빼냈고, 무사히 그라운드로 착지했다"고 당시 상황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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