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심경을 남겼다. 그는 “고통이 너무 크다. 이 상처가 아물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스페인에 우승컵을 내준 순간을 돌아봤다.
아르헨티나는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서 열린 결승에서 스페인에 연장 접전 끝에 0-1로 졌다. 연장 106분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노렸던 도전도 한 골 앞에서 멈췄다.
메시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심경을 남겼다. 그는 “고통이 너무 크다. 이 상처가 아물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스페인에 우승컵을 내준 순간을 돌아봤다.
아르헨티나는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에서 열린 결승에서 스페인에 연장 접전 끝에 0-1로 졌다. 연장 106분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노렸던 도전도 한 골 앞에서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