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펩 과르디올라. /AFPBBNews=뉴스1 |
21일(한국시간) 미국 ESPN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은 차기 사령탑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을 점찍고 접촉했으나 과르디올라 측의 거절로 협상이 결렬됐다.
이탈리아는 지난 4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플레이오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패하며 본선행이 좌절됐다. 2014년 브라질 대회 이후 3연속 본선 진출 실패다. 이에 책임을 지고 젠나로 가투소 전 감독이 물러났고, FIGC는 분위기 쇄신을 위해 세계적인 명장 영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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