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파레데스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이후 소감을 밝혔는데, 사과는 없었다.
영국 '골닷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파레데스는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 패배 이후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지만, 경기 후 난투극에서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파레데스가 속한 아르헨티나는 스페인과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1로 패배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2번 연속 우승을 노렸는데, 마지막에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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