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아 칼리파. / 칼리파 SNS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칼리파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에 베팅해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칼리파는 정규시간(90분) 내 승패가 아닌 스페인의 최종 우승(트로피 획득)에 100만 달러(15억원)를 걸었다. 당시 스페인의 우승 배당률은 1.65배였다. 스페인은 연장전에서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고, 칼리파는 최종 당첨금 160만 달러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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