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는 최근 브라질 고이아니아에서 열린 피트니스센터 개장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팬들의 시선은 이전보다 선명해진 턱선에 먼저 꽂혔다. 옆얼굴이 찍힌 영상과 사진이 퍼지자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는 반응까지 이어졌다.
브라질 ‘TMC’는 21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고이아니아의 한 클리닉에서 턱 윤곽을 다듬는 미용 시술을 받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수술보다는 필러 등을 이용해 얼굴의 윤곽을 정리하는 ‘턱 하모니제이션’으로 소개됐다. 시술은 브라질 유명 피부과 의사 알레산드루 알라르캉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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