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심판에 이렇게 폭발한 적 있었나…가나전 '벤투 퇴장' 그 주심, 은퇴한다 "엄청난 특권이었다" 스포츠뉴스 04:00 조회 113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당시 한국 팬들에게 분노를 안겼던 논란의 그 주심, 앤서니 테일러가 휘슬을 내려놓는다.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테일러 심판이 심판직에서 은퇴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