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야, 양민혁이야?" 토트넘 훈련서 '손흥민 존' 연속 폭발…EPL 0경기 꼬리표 뗄까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41 양민혁(20)이 토트넘 훈련장에서 ‘손흥민 존’을 자기 자리로 만들기 시작했다.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에 양민혁의 슈팅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공을 잡은 양민혁은 가까운 골대를 향해 강하게 때렸고, 이어 반대쪽 골문으로 휘어 들어가는 오른발 감아차기를 반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