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파레데스가 갈비뼈에 금이 간 상태로 월드컵 결승전까지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ESPN'에서 활동하는 마르틴 아레발로 기자는 21일(한국시간) "파레데스는 갈비뼈에 금이 간 상태로 월드컵 마지막 3경기를 소화했다. 숨을 쉬는 것조차 어려운 날도 있었다"고 알렸다.
이어 "상대 선수들이 파레데스의 부상 부위를 집중적으로 노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르헨티나 대표팀 내부에서는 해당 부상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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