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서머빌이 사우디로 향한다.
영국 'BBC'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알 힐랄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윙어 크리센시오 서머빌의 이적료로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19억 원) 가치를 제시한 오퍼가 수락됐다"고 알렸다.
5,500만 파운드(한화 약 1,090억 원) 이적료에 500만 파운드(한화 약 99억 원)를 더한 조건이다. 알 힐랄은 앞서 AS 로마, 아스톤 빌라 등이 서머빌을 노리면서 제시한 이적료의 4,000만 파운드(한화 약 792억 원)의 1.5배 수준을 제시했다. 웨스트햄으로서는 거절할 이유가 없는 제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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