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베컴(51)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벌어들인 각종 수입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선수단과 코치진이 받은 보너스 총합을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2일(한국시간) '더 선'을 인용, 아내 빅토리아와 함께 관중석에서 후배들을 응원한 베컴이 그라운드가 아니라 광고판에서 진정한 승자가 됐다고 알렸다.
데이빗 베컴(51)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벌어들인 각종 수입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선수단과 코치진이 받은 보너스 총합을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2일(한국시간) '더 선'을 인용, 아내 빅토리아와 함께 관중석에서 후배들을 응원한 베컴이 그라운드가 아니라 광고판에서 진정한 승자가 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