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첼시가 스톤스에게 관심이 있다.
영국 'BBC'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첼시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존 스톤스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톤스는 지난 시즌 맨시티와의 계약을 마치며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사비 알론소 감독을 선임한 첼시는 센터백을 다수 보강할 가능성이 있다. 알론소 감독은 독일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을 달성한 바이어 레버쿠젠 시절 3-4-2-1 포메이션을 주로 활용했다. 첼시에서도 백3 포메이션을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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