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41세를 앞둔 모드리치가 빅리그 빅클럽에서 1년 더 뛴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루카 모드리치가 AC 밀란과 1년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고 알렸다.
모드리치는 오는 9월이면 만 41세가 된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에서 뛸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25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AC 밀란에 입단한 모드리치는 나이가 무색한 활약을 펼쳤다. 리그 34경기(선발 32회)에 나선 주전 미드필더로 2골 3도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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