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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과 음바페는 A, 메시는 B…인판티노는 F 'ESPN의 월드컵 학점'

홀란과 음바페는 A, 메시는 B…인판티노는 F 'ESPN의 월드컵 학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연합뉴스
ESPN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학점(?)을 공개했다.

ESPN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스페인이 두 번째 챔피언에 올랐고,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는 또 골든부트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의 2연패 실패에도 리오넬 메시는 GOAT로서 위상을 굳혔다.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한 이번 월드컵에서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쏟아졌다"면서 주요 선수와 팀에 A~F 등급을 매겼다.

ESPN은 "A는 탁월함, F는 말 그대로 잊고 싶은 실패를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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