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메시와 로드리고 데 파울이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한 이후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 복귀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ESPN은 '메시와 데 파울 모두 스페인과의 월드컵 결승전에 출전했으며, 아르헨티나 주장은 12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며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치른 8경기에 모두 나섰고 이 중 7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고 알렸다. 이어 매체는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선수 건강을 위해 매 시즌 종료 후 21일간의 휴식을 권고해왔으며, FIFA도 지난해 이 요구안에 합의했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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