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의 보블헤드가 제작됐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레알 솔트레이크와 MLS 17라운드 홈 경기(23일, BMO 스타디움)에서 선착순 2만2000명의 관중에게 손흥민의 보블헤드를 나눠준다"고 알렸다.
LAFC가 공개한 손흥민의 보블헤드는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 자세를 취하고 있다. 손흥민의 팀 동료 드니 부앙가는 손흥민의 보블헤드를 본 뒤 "울랄라"라고 웃었고, 손흥민은 자신의 보블헤드에 대해 "괜찮아 보이는데"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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