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월드컵만 6번' 메시-호날두와 어깨 나란히…멕시코 전설 GK 오초아, 41세로 현역 은퇴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04 멕시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키퍼로 꼽히는 기예르모 오초아(41)가 22년간의 화려했던 프로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오초아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나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클럽과 국가대표를 위해 경기장 위에서 모든 것을 바쳤고, 이제는 골키퍼 장갑을 벗는다"고 밝혀 현역 은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