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돔-유럽 최초 전용구장 짓고도 남는다…첼시의 '미친 2310억', 로저스 영입에 쐈다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33 모건 로저스 오피셜. / SNS한국 최초의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하나 새로 짓고도 수백억원이 남는다. 한국 미드필더 백승호가 뛰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버밍엄 시티 1군 선수단에 5년 넘게 고정급을 지급할 수도 있다. 첼시가 모건 로저스 한 명을 영입하는 데 쏟아부은 금액이다.첼시는 2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로저스 영입을 발표했다. 로저스의 전 소속팀 애스턴 빌라도 같은 소식을 알렸다.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로저스는 첼시와 6년 계약을 체결했다.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어 계약기간은 최대 7년까지 늘어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