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피차헤스는 22일(한국시각) '로드리는 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필요한 선수다'며 '두 시즌 연속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지 못하며 궁극적인 해결책으로 로드리를 영입해야 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2024년 토니 크로스가 은퇴한 이후 레알은 빌드업 과정에 공백이 생겼다. 최근 스페인 대표팀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대회 MVP까지 차지한 로드리가 합류한다면 원활한 볼배급과 전진성을 가져올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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