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아우구스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이더에 들어왔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1일(한국시간) "올여름 카세미루를 떠나보내고 안드레이 산투스, 칼 달로우, 유리 텔레만스 등 3명의 선수를 영입한 맨유지만, 보강 작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추가로 최소 3명 이상의 영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과정에서 아우구스토 이름이 떠올랐다"라고 알렸다.
이어 "맨유는 오랫동안 새로운 왼쪽 수비수 영입을 검토해왔다. 루크 쇼가 여전히 핵심 자원이지만, 잦은 부상 이력과 31세라는 나이를 고려하면 안정적인 백업 자원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적 벤 제이콥스에 따르면 맨유는 지난 4월부터 관심을 보였고 현재 영입과 관련해 초기 문의를 진행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