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영입은 멈추지 않는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추가 영입 가능성을 내비쳤다.
토트넘은 올여름 2억 3,700만 파운드(한화 약 4,694억 원)를 투자해 6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토트넘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산드로 토날리를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 파운드(약 1,980억 원)에 품었다.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에는 8,500만 파운드(약 1,683억 원), 얀 폴 판 헤케 영입에는 5,200만 파운드(약 1,030억 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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