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전설' 즐라탄, 결승 후 난투극 벌인 파레데스 비판…"내가 있었다면 박치기 했을 것"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스웨덴 축구 레전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뒤 벌어진 폭력 사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정상에 올랐던 아르헨티나는 사상 세 번째 월드컵 2연패 달성에 도전했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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