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멀, 벨기에 축구대표팀 사령탑 되나…현지 언론 "계약 임박"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8강까지 오른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에 네덜란드 축구 스타 출신의 마르크 판 보멀(49)이 부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벨기에 일간 니우스블라트는 22일(현지시간) 벨기에 축구협회가 판 보멀에게 유로 2028까지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맡기기로 하고, 곧 계약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벨기에는 이번 월드컵 직후 프랑스 출신 루디 가르시아(62) 감독과 결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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