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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웃는다…'셀틱 日 폭격기' 마에다, 프리미어리그 진출 초읽기! 승격 팀 입스위치로 200억에 이적 임박

양현준 웃는다…'셀틱 日 폭격기' 마에다, 프리미어리그 진출 초읽기! 승격 팀 입스위치로 200억에 이적 임박
양현준 웃는다…

마에다 다이젠은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뒀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입스위치 타운은 마에다 영입을 위해 이적료 1,000만 파운드(약 198억 원)를 지불하려고 한다. 선금 800만 파운드(약 158억 원)와 옵션 200만 파운드(약 30억 원)를 포함한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를 했다고 한다. 셀틱은 마에다 대체자를 찾고 있다"라고 알렸다.

마에다는 1997년생 만 28세 일본 공격수다. 마에다는 마모토 야미가에서 프로 데뷔를 했는데 마리티무, 요코하마 마리노스 등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고 한다. 요코하마로 완전이적한 뒤 핵심 공격수로 활약을 했고 일본 대표팀에도 발탁되면서 가치를 높였다. 2021시즌 J1리그에서 36경기 23골을 넣어 모두를 놀라게 한 마에다는 2022년 셀틱으로 임대를 간 후 완전이적까지 성공해 현재까지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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