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축구의 상징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1)가 22년간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오초아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클럽과 국가대표를 위해 경기장에 모든 것을 남겼고 이제 장갑을 내려놓는다"며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골키퍼는 90분 동안 단 한 번의 순간을 기다리는 자리다. 그리고 그 순간이 오면 절대 망설여서는 안 된다"고 마지막 소감을 남겼다.
멕시코 축구의 상징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1)가 22년간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오초아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클럽과 국가대표를 위해 경기장에 모든 것을 남겼고 이제 장갑을 내려놓는다"며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골키퍼는 90분 동안 단 한 번의 순간을 기다리는 자리다. 그리고 그 순간이 오면 절대 망설여서는 안 된다"고 마지막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