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신예 공격수 랭크셔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미들스브러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22일 랭크셔의 미들스브러 이적을 발표했다. 미들스브러는 '토트넘에서 이적한 랭크셔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잉글랜드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 활약한 랭크셔는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았지만 미들스브러로 이적했다'고 알렸다.
토트넘의 신예 공격수 랭크셔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미들스브러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22일 랭크셔의 미들스브러 이적을 발표했다. 미들스브러는 '토트넘에서 이적한 랭크셔와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잉글랜드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 활약한 랭크셔는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았지만 미들스브러로 이적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