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자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까지 했던 하석주가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을 언급했다.
지난 20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무적 함대’ 스페인이 결승전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있는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격파 후 우승을 차지했다. 3, 4위전은 프랑스-잉글랜드전은 무려 합산 10골이 터지는 난투전 끝에 잉글랜드가 6-4로 승리했다.
월드컵이 끝까지 전세계를 축구의 열기로 가득 체웠지만, 한국은 축구 때문에 차갑다. 홍명보와 KFA에 대한 실망과 분노의 목소리가 아직도 들리고 있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