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포든이 맨체스터 시티와 동행을 이어갔다.
맨시티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든과 2030년까지 함께 한다. 4년 재계약에 서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우고 비아나 디렉터는 "포든의 재계약을 모두가 환영하고 있다. 포든은 맨시티 아카데미가 가진 모든 좋은 가치를 보여주는 선수다. 특별한 재능을 지녔으며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그가 이룬 모든 성과는 매 순간 집중하고 헌신하며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고,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흡수했기에 가능했다. 포든은 아직 26세에 불과하다. 여전히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선수로 발전할지 기대된다"라고 언급했다.
스포츠뉴스![[오피셜] 갑자기 추락해 월드컵도 못 간 포든, 맨시티와 2030년까지 깜짝 재계약…"이 믿음에 내 모든 걸 바치겠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22/691053_815855_11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