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알론소 감독의 첼시는 확 달라질 예정이다.
축구 매체 '아이디오마풋'은 22일(이하 한국시간) 2026-27시즌 첼시 베스트 일레븐을 예상했다. 첼시는 지난 시즌 엔조 마레스카 감독 아래에서 시작을 했는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 속에서도 보드진과 불화를 겪으며 경질됐다. 대신 온 리암 로세니어 감독은 리더십 발휘에 실패했고 결국 조기 경질됐다. 감독 두 번 경질 속 프리미어리그 순위는 10위까지 떨어졌다.
반등을 노리는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조기 경질돼 마찬가지로 부활을 목표로 하는 알론소 감독을 선임했다. 첼시는 이탈리아 최고 풀백 반열에 오른 마르코 팔레스트라를 아탈란타에서 5,700만 유로(약 971억 원)에 영입을 했고 이어 지오바니 켄다, 데네르, 데스탄 사트파예프 등을 영입하면서 총 1억 1,940만 유로(약 3,305억 원)를 썼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