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질주에도…서울 김기동 감독 "우승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스포츠뉴스 07.22 23:00 조회 112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김기동 감독. =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포항 스틸러스전 승리 후 우승을 언급하기엔 시기상조라며 선을 그었다.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승점 40을 돌파한 1위 서울(승점 42)은 2위 강원FC(승점 32)를 승점 10 차로 따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