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과 다른 명확한 설명…LAFC 감독 "손흥민은 관리 대상", 계획적인 출전시간 조절 선언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81 홍명보 감독과 LAFC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손흥민(34, LAFC) 활용법은 달랐다.손흥민은 북중미월드컵에서 홍명보 감독의 선택으로 큰 상처를 입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손흥민은 개인 통산 처음으로 월드컵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됐지만 한국은 0-1로 패했고, 조별리그 탈락을 막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