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성형 수술 후 몰라보게 잘 생겨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재회한 연인 버지니아 폰세카와 함께 입맞춤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영국 더선은 22일(한국시각) '비니시우스가 턱 수술 결과를 공개하며, 다시 연애를 시작한 인플루언서 여자친구와 진한 키스를 나눴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비니시우스는 브라질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한 뒤 미용 목적의 시술을 받기 위해 수술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여자친구가 운영하는 헬스장 개장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