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캄포스 단장(오른쪽)과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이 2023년 3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2-2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대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파리생제르망(PSG)의 선수단 개편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스포르트는 22일 'PSG는 북중미월드컵에서 벨기에 대표팀 선수 중 최다 득점을 기록한 데 케텔라에르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PSG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진 보강을 위해 다양한 옵션을 적극적으로 물색하고 있다. 데 케텔라에르 영입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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