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까지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레반도프스키는 23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ESPN'을 통해 "솔직히 이번 대회서 야말의 최고 모습을 본 것은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야말은 지난 시즌이 아니라 두 시즌 전의 모습이었다"고 알렸다.
야말은 이번 월드컵 개막 전 햄스트링 부상으로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우승 시즌 막판을 소화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스페인 국가대표팀 합류도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세심한 관리 속에 대회 초반 출전 시간을 조절해야 했던 야말이다.
스포츠뉴스![[사진] ⓒGettyimage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3/202607230721777727_6a61550e0626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