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오피셜]'골든 글러브' 수문장 없는 FIFA '드림팀' 월드컵 베스트 11…'팬심' 움직인 보지냐, 최후의 '위너'

[오피셜]'골든 글러브' 수문장 없는 FIFA '드림팀' 월드컵 베스트 11…'팬심' 움직인 보지냐, 최후의 '위너'
[오피셜]
2026072401001402600089312.jpg
2026072401001402600089313.jpg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FIFA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팬들이 직접 뽑은 베스트 11인 '드림팀'을 발표했다. '이변'이 있었다. 스페인의 우승을 이끈 후 '골든 글러브'의 영예를 차지한 수문장 우나이 시몬과 '영플레이어상'에 빛나는 센터백 파우 쿠바르시가 제외됐다.

이번 대회 8경기 중 무려 7경기에서 '클린시트(무실점)'를 기록한 시몬은 지난 카타르 대회 포함, 월드컵에서만 무려 649분 연속 무실점 기록을 세웠다. 이탈리아의 발테르 젠가(517분)가 갖고 있던 월드컵 역대 최장 시간 무실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쿠바르시도 한 골만 실점한 스페인 수비의 핵이었다.

스포츠뉴스

20,520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