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의 레알 마드리드 합류로 연쇄 이동이 생길 수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로드리는 레알 이적을 강력히 원하고 있지만,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대상으로 거론되는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포함한 미드필더진의 연쇄 이동이 벌어질 수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드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활약하며 발롱도르를 수상했을 당시의 경기력을 되찾은 모습이었다. 맨시티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는데, 레알 이적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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